Our Story & Vision
종이, 그 이상의 가치를 향한 끊임없는 도전

설립 배경 및 역사
한솔루트 제지는 1992년, 대한민국 제지 산업의 현대화를 목표로 설립되었습니다. 초기 소규모 특수지 생산 라인으로 시작하여, 현재는 연간 120만 톤 이상의 종이를 생산하는 글로벌 제지 기업으로 성장했습니다. 창립 초기부터 우리는 '환경과 기술의 조화'라는 확고한 신념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2005년 업계 최초로 폐수 재활용 시스템을 도입하였으며, 2010년에는 모든 생산 라인에 대해 FSC(Forest Stewardship Council) 인증을 획득함으로써 지속 가능한 산림 경영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단순히 종이를 만드는 회사가 아닙니다. 우리는 정보를 기록하고, 상품을 보호하며, 감성을 전달하는 매개체를 창조합니다. 지난 30년간 축적된 노하우와 데이터는 한솔루트 제지만의 독보적인 품질 경쟁력이 되었습니다. 특히 2020년 완공된 제3스마트팩토리는 AI 기반의 품질 관리 시스템을 도입하여 불량률 0%에 도전하고 있으며, 이는 고객 신뢰의 원천이 되고 있습니다.
경영 철학: ECO-NOVATION
Sustainable (지속 가능성)
우리는 미래 세대를 위해 자원을 아끼고 환경을 보호합니다. 재생 펄프 사용 비율을 매년 5%씩 증대시키고 있으며, 바이오매스 에너지를 활용하여 화석 연료 의존도를 낮추고 있습니다.
Innovative (혁신성)
기존의 제지 공정에 안주하지 않고, 나노 기술과 화학 공학을 접목하여 더 가볍고, 더 질기며, 더 선명한 종이를 개발합니다. R&D 센터에는 50여 명의 석박사급 연구원이 매진하고 있습니다.
CEO 메시지
"종이는 인류 문명과 함께 해온 가장 따뜻한 디지털 기술입니다. 한솔루트 제지는 아날로그의 감성과 디지털 시대의 기술력을 결합하여 새로운 종이의 시대를 열어가겠습니다. 고객 여러분의 성공 비즈니스 파트너로서 변함없는 신뢰를 약속드립니다."
- 대표이사 박현수